김치 담을 시간이 없어 겉절이를 했다. 당근, 양파 썰어 넣고.  엊그저께 연우네가 와서 닭백숙을 했는데 그 국물에 시래기, 된장, 고추장, 고추, 양파를 넣어 육계장을 끓였다.  왕자는 내가 고추장을 넣었다고 하니 육계장엔 고춧가루를 넣는거라면서 펄쩍 뛰다가 맛을 보더니 맛이 있다고 했다.

EXIF :Samsung Techwin | VLUU L77 / L77 Digital Camera | 1s | F 3.5 | ISO-100

 

EXIF :Samsung Techwin | VLUU L77 / L77 Digital Camera | 1s | F 3.5 | ISO-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