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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튀밥강정, 옥수수튀밥 강정, 튀긴쌀강정들인데 조청이나 물엿을 보글보글 끓이다가 각 재료들을 각각 넣고 잘 섞이게 저은 다음 판에 부어 납작하게 되도록 민다.  그리고 칼로 자른다.  아니면 따뜻할 때 손으로 집어 먹기 좋은 크기로 뭉쳐도 된다.

 

튀긴쌀 강정은 튀긴쌀을 준비하는 과정이 여러날 걸린다.  

1.쌀을 불려 채반에 밥수건을 놓고 찐다.

2. 추운 날 밖에다 얼린다.  춥지 않으면 냉동실에 얼린다.

3. 얼린 쌀을 말린다.

4. 다시 소금을 약간 넣은 물에 불려서 찐다.

5. 1~4의 과정을 두 세번쯤 한다.

6. 최종적으로 말린 밥알을 기름에 노릇노릇 튀긴다.

옛날에는 튀기지 않고 오목한 프라이팬에 고운 모래를 씻어 넣고 기름을 한 숟갈 정도 넣고 볶은 다음 거기다가 준비한

밥알을 넣고 모래와 같이 볶은 다음 걸름망에 거르면 볶인 밥알은 걸러지고 모래는 다시 프라이팬에 들어 가서 다음 밥알을

튀긴다.  장에 가면 이런 식으로 밥알 튀겨 주는 사람도 있었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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