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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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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아빠와 함께 낚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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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루가 잡은 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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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를 잡고 즐거워 하는 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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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천원 하던 호박고구마 순이 이 즈음엔 삼천 오백원하기에 열단 사서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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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랑   꿀밤이네 집앞에 땅콩 한판 사서 심었다.  땅콩을 좋아하긴 하는데 심어 놓으면 해마다 두더쥐나 쥐님들 차지라 안 심는다기에 딱 한판 사설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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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눈이콩심고 남은 밭에 예팥이랑 팥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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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오디 ~ 집 딸기에 이어 오동통한 오디가 가지마다 송글송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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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된 사과나무.  최초에 심은 사과나무 세 그루 중 온갖 세파를 다 겪고 두 나무가 살아남았다.  그리고 그 중 한나무에 사과 하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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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호두가 열렸다.  달랑 2개지만 열렸다는데 의미가 있다^^  내년을 기대해도 될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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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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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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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 왠 앵두가 흩어져 있나... 했더니  머루가 비탈에 있는 앵두 따다가 굴러떨어졌었다는 말이 생각났다.

나무를 밭에다 안 심고 죄다 비탈진 둑에 심어 놓았더니 딸 때 애를 먹기도 한다.

같은 날 엄마는 오디를 따시다가 엎어지셔서 공들여 딴 오디 한 바구니가 다 흩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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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을 모종을 내어 심어 보았더니 사진 아래쪽에 있는 인삼모양 당근이 나왔다.   위의 것은 직파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