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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네 밥상' 보내려고 봄비가 다섯시에 일어나 거들고 있다.   봄비에겐 너무 일찍이고 봄비엄마가 급해서 시키는 일이라

아르바이트 비로 시간당 오천원을 주기로 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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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하천.  소먹이풀이 지천으로 널려 있다.  나는 부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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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밭 거름  

 

작년에 들깨를 못해서 올핸 들깨를 잘하려고 거름을 많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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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란밭 소똥거름.  잘 만들어 놓은 토란밭이 마당 만들면서 없어져서 하우스옆에 토란밭을 새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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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밭 거름.  동네에선 콩밭에도 비료를 준다기에 소똥거름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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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순 심기

작년에 토끼와 고라니가 고구마순을 꽤나 먹어서 피해가 좀 있었다.  해서 올해는 신랑이집을 고구마밭 옆으로 옮겨 망을 보게

하고 있다.  

고구마순 심기 전에 대충 집을 옮겼는데 다 심고 나서 좀 더 손을 보아야한다.

사진에 보이는 개는 '호야'인데 잠깐 신랑이와 교대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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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엄마의 텃밭.

채소들이 잘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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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밭 김맨 후.

요즘 여기저기 풀매느라 정신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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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밭 두번째 김맨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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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밭.

가뭄이 길어지고 있다.  스프링클러를 돌려 물을 주어도 역부족이라 잘 자라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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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모종 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