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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밥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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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물 토마토.   감이 없는 강대골인데 이리 보니 감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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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변을 누비고 다니는 고양이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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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에 다시 비닐하우스를 짓고 있다.   이 자리에 비닐하우스 안 짓는다고 뜯기를 세 번 했는데 결국 다시 짓고 있다. 

그래도 이번에 짓는 것이 제일 그럴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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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창고용 비닐하우스.  창고를 비닐하우스 아닌 것으로 지으려고 10년을 궁리했는데 걍 '비닐하우스'로 일단 때운다.

더이상 참을 수  없는 창고의 어지러움때문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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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를 방울토마토 키우는 화분에 옮겼다.  뭐니뭐니 해도 대파는 집에 꼭 붙어 있어야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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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옆에도 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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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물 토마토를 한 바구니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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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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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에 비닐 씌운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