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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밭.  비닐도 치지 않았는데 그 엄청난 추위에 살아남아서들 이렇게 송송 올라와 주었다.  밭이 더 좋아진 걸까. 

 

밭이 좋아지면 더 따뜻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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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마늘, 양파, 밀 심기전에 거름 넣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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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고추 심을 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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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 보리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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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심을 밭.  소똥, 부엽토, 산야초와 똥 삭힌 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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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태어난 송아지들.  송아지 우리를 따로 만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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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심을 밭.  소똥, 부엽토와 갈대 깔은 밭.  로타리 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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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참외, 오이, 호박 심을 밭.  소똥, 부엽토, 산야초와 똥 삭힌 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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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  올해 처음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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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엽토 5~6시간 긁은 것.  25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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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심었다.  올해는 나무를 좀 실컷 심었다.  그렇게 실컷은 아니지만.  사과(미얀마 2주, 알프스 토멘 10주), 신고배 2주,

 

자두(추회 2주) 앵두2주, 산수유 10주,  모과 2주,  블루베리 1주, 쵸코베리 1주, 대추 2주,  홍매화 2주,  회화 1주, 꽃복숭아 1주,  

 

천도복숭아 4주, 사철나무 5주,  석류 2주, 무화과 1주(무화과는 일단 비닐하우스에 심었다.)  이렇게 쓰고 보니 실컷 심은 것 같긴 하다. 

 

호두나무를 좀 더 심었어야 했는데.  지금은 좀 늦었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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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꽃. 4월 1일. 거짓말처럼 얼음꽃이 피었다.  음... 어떻게 된 거냐.  그것은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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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밭에 넣은 거름.  소똥, 부엽토 거름.  갈고 벌써 감자 심었다.  올핸 씨감자 안 사고 토종 분홍감자를 20kg심고  얻은 하얀감자씨를

 

조금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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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 심을 밭.  소똥 부엽토 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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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에게 쫓겨 올라간 도둑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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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동한 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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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도 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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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위도 올라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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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화도 피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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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심은 꽃 복숭아도 꽃망울을 터뜨리리 직전이다.  머루가 이건 내나무라며 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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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봄에 씨를 넣었던 우엉.   가을에 귀찮아서 안 캤는데 엄청난 생명력으로 솟아 올랐다.  놀라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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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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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잎을 나물로 먹고 가을엔 꽃을 보는 황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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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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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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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안.  작년 가을에  심은 시금치와 쪽파,  절로 떨어진 상추씨 덕에 이른 봄에 푸른 잎을 맛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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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 나무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