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F :Samsung Techwin | VLUU L77 / L77 Digital Camera | 1/250s | F 3.5 | ISO-50

 

미점님 요리.  생으로 먹을 수 있는 모든 야채를 재료로 쓸 수 있다.  여기엔 오이, 부추, 샐러리, 상추, 양파와 함께 양념으로

 

마늘, 깨소금, 간장, 들기름, 식초, 효소를 넣었는데 미점님의 야채써는 솜씨와 양념맛이 일품이었다.

 

EXIF :Samsung Techwin | VLUU L77 / L77 Digital Camera | 1/80s | F 3.5 | ISO-50

 

콩잎 김치.  어머니께 배운 요리.  콩잎을 차곡차곡 개어 용기에 담고  풀물을 쑤어 마늘, 양파, 붉은

 

고추, 청양고추, 된장, 소금을 넣은 다음 콩잎을 재워 넣고 돌로 눌러 놓은 용기에 붓는다.

 

멸치액젖, 청양고추, 고춧가루, 마늘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밥에 함께 싸 먹어도 맛있고 쌈장에 싸

 

먹어도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