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28 18.30.56.jpg

 

 댐 만들기

 

2011-06-04 15.08.31.jpg

 

 공부방에 가지 않는 수요일이나 토요일엔 머루를 데리러 일부러 내려가는데 자는 머루를 업고 가다가 힘들어서 노숙시키고 있다.^^

 

2011-07-15 18.27.22.jpg

 

 길가에 있는 도라지꽃을 꽂고 한껏 신이 나 머루

 

2011-09-28 16.42.49.jpg

 

학교버스 안에서 자고 있는 머루를 업고 가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꾀를 내 본 것이 하굣길 소풍이다.

먹을거리와 자리를 준비해 내려가서 일단은 자는 머루를 업고 그늘이 있는 곳까지 힘을 내어 간 후 자리를 펴고 내리면

머루가 깬다.  그러면 소풍놀이를 하고 함께 걸으면 된다.

 

2011-09-28 16.56.22.jpg

 

그래도 혹시 머루가 힘들어 하면 태워가려고 가지고 내려온 시장보기용 밀수레를 끌고 재미가 난 머루 

 

2011-09-28 17.08.03.jpg

 

결국 손님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