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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의 텃밭 농사가 시작 되었다.

작년에 생긴 작은 밭이 봄비의 텃밭이 되었다. 

똘똘이에 거름을 실어 나르며 본격적인 밭 만들기에 나선 봄비.

머루는 덩달아 신이 났다.

껌껌해 질때까지 으샤으샤 하고 잤는데

다음 날 아침 일어나자 마자 머루 하는 말

"언니야, 농사지으러 가자.  농사짓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