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말씀 / 최불암, 정여진 아빠 언제 어른이 되나요 나는 정말 꿈이커요 빨리 어른이 되야지 그래 아가 아주 큰 꿈을 가져라 안된다는 생각은 하지 말아요 암~ 되고 말고 넌 지금 막 시작하는 거니까 빨리 어른이 되야지 나는 누가 이끌어 주나요 그냥 어른이 되나요 나는 어쩌면 되나요 음~~그래 정직하게 열심히 살아야돼 그러면 착한 엄마가 되구 훌륭한 아빠가 되는거야 내가 쓰러지면 그냥 놔두세요 나도 내힘으로 일어서야죠~ 그래 아가~ 용기를 가져라 누구나 어른은 쉽게 되지만 혼자 일어서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아요 나는 희망이 있어요 자 아빠를 봐 올바르게 열심히 살았지 이제 이아름다운 세상은 네것이야 넌 지금막 시작하는 거란다 내가 쓰러지면 그냥 놔두세요 나도 내힘으로 일어서야죠~ 나는 지금 시작 이니까요 그래 아빠가 할일은 끝난 것 같다 아빠 내곁에 있어줘요 아빠가 가는 만큼 넌 오는거야 빨리 어른이 될거야 그리고 기억해다오 너를 사랑하는 이 아빠를... 나는 지금 시작이니까요 아빠 내곁에 있어줘요 빨리 어른이 될꺼야 될꺼야~ 될꺼야

-부모의 바램- 가진것은 없지만 자녀에게 줄것이 있습니다. 온화한 미소입니다. 가진것은 없지만 자녀에게 줄것이 있습니다. 상냥한 말과 친절입니다. 가진것은 없지만 자녀에게 줄것이 있습니다. 기쁨속에 사는 모습입니다. 가진것은 없지만 자녀에게 줄것이 있습니다. 분수에 맞는 검소한 삶과 기도의 모습입니다. 가진것은 없지만 자녀에게 줄것이 있습니다. 소망과 이상입니다. 가진것은 없지만 자녀에게 줄것이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는 모습입니다. 우리가 자녀들에게 물려줄 유산임을 명심하여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강대골 봄비네에 사랑과 행복이 충만하시고 항상 무애무탈 하시기를 합장 발원드립니다.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마당쇠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