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랑 머루랑 함께 블럭을 쌓는데 봄비가 쌓은 것을 머루가 자꾸 무너뜨리면서 웃었다.

봄비 :  엄마, 머루 좀 봐. 내걸 자꾸 무너뜨려.

엄마 : 그럼 너도 머루 쌓은 걸 무너뜨려봐.

봄비 : - _ - 똑같은 인간 되기 싫어.

 

한창 박수치고 재롱피우는 머루를 보며 봄비 하는 말

" 한창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