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사진이 아니라서 올리지 못했던 사진들을  스캔해 올리려고 사진관에 가져가니 한 장에 천원을 달라고 했다.

심사숙고하여 열 장을 골랐는데 마침 유에스비가 없는 고로 내 이메일로 보내달라 했는데 이제 이주일이 지나 언니집에 와

열어 보니 다섯 장만 와 있다.   일단 다섯장을 올려 본다.

 

 

도산서원에 성욱이랑 놀러 갔을 때 찍은 사진

 

 

 

제일 처음 비닐하우스를 짓고 그 안에 180센티에 2미터, 높이는 120센티미터 되는 작은 방을 지어

세식구 살던 때, 봄비아빠가 나무를 얼기설기 엮어 지은 봄비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봄비

 

 

2002년쯤이었나.   안동에서 6개월 정도 살았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