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그날의 농사와 살림일기를 적어보기로 한다. 가끔 끊기긴하지만 동생이 준 아이패드로 인터넷을 집에서 할수있게 되었고 사진올리기는 안되지만 글을 올릴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동안 이렇게 하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지금부터라도 해 보려 한다. 우선 그동안의 것을 다 올리려니 엄두가 안 나 금년 삼월부터의 일기를 간략하게 종합해서 적고 오늘부터 일기형식으로 쓴다.